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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된 의무

로마서 12


설교보기 

(클릭하시면 설교영상으로 이동합니다)


오늘 본문 로마서 12:2절에 나오는 “분별”의 의미는 진리를 인식하고 받아드리고 인정하고 승인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하나님의 선하심이 무엇이며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이며 온전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거룩한 삶을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세상과의 구별된 삶으로 마음이 새롭게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미 분별의 의무를 인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들의 삶은 결코 게으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먼저 기도가 살아있습니다. 말씀이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예배가 살아있습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나도 거룩해야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신실하시니 내 삶도 나에게 주어진 분량만큼 인정하고 하루하루의 삶이 하나님 보시기에도 신실하게 살아서 숨을 쉬는 것입니다.

 

“영”의 원어적 의미는 “숨을 쉬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면서 숨을 불어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살아있는 숨 쉬는 사랑은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반대로 말하면 거짓된 사랑은 이미 죽은 숨 쉬지 않는 가짜 사랑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은 신실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최선을 다하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과의 사랑도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온전한 분별은 삶 자체가 예배자의 삶이라는 인정입니다. 즉 언제나 어디서나 예배의 형태 안에서 분별된 의무들은 모든 일상에 신실하게 적용되고 있다는 것을 간파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즉 나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거룩하므로 분별되어 살아있는 산제사로 드리는 예배를 일상에서도 이어가고 있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분별은 갈등이 아닙니다. 옳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 능력은 오직 구별된 예배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기뻐하심과 온전하신 뜻을 정확히 깨달은 사람이 모든 일상 속에서 신실함을 나타낼 때 일어나는 성령이 주시는 능력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행하고 있는 예배의 삶을 돌아보십시오. 지금 이 예배는 과연 누구를 위한 예배입니까? 나를 위한 것입니까?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까?

 

먼저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제사로 드린다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알아가야 합니다.

그것부터 해결이 되면 하나님이 그 분별된 의무를 다하도록 여러분의 일상에 모든 순간에서 능력에 능력을 더해 주실 것을 확인,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아멘

 

[요한복음 4:23-24]

23 그러나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올 것인데, 지금이 바로 그 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예배하는 사람들을 찾고 계시오.

24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만 하오." 




예수섬김교회 (담임목사 : 정정희)

gjhministryatl@gmail.com

678-650-9858
770-940-2365

3327 Duluth Hwy #201, Duluth, GA 30096

주일예배 : 오전 8시 / 오전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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